이제 어쩌지...

나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 다는 걸.. 느꼈고.. 언제부터인가 서로 이별을 준비했고... 덤덤하리라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알게 모르게.. 조금씩 점점.... 무기력함과 우울감, 슬픔에 빠져가고 있는 나를 발견해..... 어딜가든 너의 모습과 흔적을 찾는 내 모습이 한심한듯 하다가.. 또 한편으로는 내가 후회할만한 선택을 한건가..... 앞으로가 걱정된다.... 나 혼자 어떻게 하니.. 벌써부터 잘지낼지 걱정되... 많이 힘들어 하진 않을까..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다른 여자를 만나지는 않을까 초조해.. 울다가 또 화내다가.. 정말 이상해지나봐... 후.. 잊자... 생각하지 말자.. 하면서도 벌써 집주변을 세바퀴나 돌았다.. 혹시 니가 있을까봐 10월21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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