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이 이뤄지는 순간

커뮤니티 레딧의 사용자 ecost가 공유한 한 장의 사진이 화제입니다. 그녀가 공유한 사진을 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입니다. "사소하고 평범한 순간이 어떤 이에게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일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이런 사연이 담겨져 있습니다. Ecost의 할머니는 호스피스에 입원할 예정이었습니다. (호스피스: 죽음이 가까운 환자를 간호하는 병원. 치료보다도 고통이나 불안을 덜어주는 것을 중점으로 한다.) 그래서 가족들은 할머니에게 마지막으로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묻습니다. 무엇을 원하든 할머니의 소원을 이뤄주기로 결심하지요.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었던 할머니는 가족들에게 간단하지만 의미 있는 부탁을 합니다. "바다로 데려다 달라" 가족들은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할머니를 위해 캘리포니아의 해변으로 할머니를 모시고 갑니다. 할머니는 해변에 발을 담그고 따뜻한 햇빛을 쬐며, 바다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합니다. 우리는 이때 촬영한 사진으로 할머니가 얼마나 즐거워했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Ecost는 "바다로 모시고 가는 간단한 일에 할머니는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느끼셨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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