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입고 나가도 술 강권 ... 청소년 노동의 그늘

집안사정 때문에 진학 포기하고 학교 현장실습에 지원해 한 광고대행사에 나가기 시작한 특성화고 3학년 ㄱ양. 상사들은 회식에서 술을 강권했고, 교복 입고나가도 다를 바가 없었다네요. 담임선생님은 “졸업할 때까지만 참고 버티라”는 말만... http://goo.gl/LwCU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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