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지도.

이별이 오기까지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릴줄 알았는데 현실은 길지도 짧지도 않게 그렇게 다가오더라구요. 조금은 놀랐어요. 아무렇지 않게 난 지나갈 줄 알았거든요. 사랑도 그렇게 오더니 이별도 그렇게 오네요. 전쟁터에서 총알이 피해가지 않듯이 그렇게 사랑과 이별은 그렇게 오나봐요. 기댈곳이 필요할줄 알았는데 사실 좀 많이 지나가서 무뎌져서 그런지 이젠 괜찮네요 처음엔 상당히 날카로웠는데 이젠 그렇게 무뎌졌나 봐요..

감성팔이 글쟁이. 같이, 얘기하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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