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된 사람들-삼성 이병철 생가 노적바위의 에너지

부자가 된 사람들-삼성 이병철 생가 노적바위의 에너지 아래 사진은 초에너지와 성공을 연구하는 비밀 모임「금강경문파」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병철 생가에 방문하여 촬영한 노적바위 이다. 기혈이 열리신 분이나, 재능이 타고난 사람이라면 이 사진에서 기감을 느낄 것이다. 기가 솟구치는 기혈지인 노적바위는 그 바위의 모양이 곡식을 한데 쌓아 놓은 노적(露積)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필자는 이 노적바위 뿐만아니라, 마당에 있는 우물도 상당히 주목하였다. 노적바위에서 지기가 품어져 나와 이병철생가를 감싸고 있다면, 이 우물은 하늘에서 천기가 쏟아져 꽂는 것 같았다. 다만 좀 그 흐름이 흩어지고 있었다. 어쨌든 이 사진을 보고 가슴 깊은 곳에서 무언가 뭉클한 감정이 든다면 에너지장에 파장을 일으키기 위하여 공유해보고 상황을 지켜봐라. 사람에 따라서 오바이트 현상이 있다면, 당신의 내면과 숙업의 갈등이다. 1. 자신의 운명을 남탓으로 돌린다. 잘되는건 내탓, 안되는 것은 다 남탓. 부모 탓, 배우자 탓, 자식 탓, 친구 탓, 친척 탓 탓탓탓만 하다가 허송세월한다. 2. 어디서 주워 들은 것을 진실로 안다.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무서워한다. 어디선가 주워들은 이야기만 백날 읊어대며 그것이 진실이라고 우긴다. 3. 변화를 두려워하여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가난한 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새롭게 배워야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마지막에 교육받은 것은 학교공부가 끝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자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배우고 후학을 키워낸다. 4. 만나는 사람이 항상 정해져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그들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스트레스라고 여긴다. 때문에 백날 만나는 그 인간들만 만난다. 만나서 하는 것은 주로 주색잡기. 자기들끼리 띄워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려 하나 그 나물에 그 밥. 5. 매사가 충동적이며 화를 잘내고 짜증을 잘낸다. 자존감이 낮은 그들은 아무 의미없이 들리는 말, 보이는 행동에도 자신을 무시하는 무엇인가를 찾아내고 화를 잘내고 짜증을 잘 낸다. 때문에 말이 거칠고 행동도 거칠어진다. -옮긴글-::"초인으로 가는 길-창조자의 모임"::교육 안내 http://me2.do/FNr5tQ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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