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장난감, 물건을 자주 집어 던진다면.

저희 아이가 이랬어요 ㅠㅠ 지금은 좀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누가 물건 집어 던지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애기가 그럴 때 마다 신경이 날카로워 지더라고요. 물론 최대한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관련 고민을 하던 찰나에 본 글이 마음에 들어 스크랩했어요 -- 장난감 던지기 등의 난폭한 아이 ☞ 물건 등을 던지며 즐거워하는 때 불안정한 아이와 비슷한 경우로 난폭한 아이가 있다. 난폭이라 한다면 여러가지가 있고, 혼자 앉을 수 있게 되면서 아이는 손에 닿는 물건을 잡아 던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발달의 단계로 누구에게나 보여지는 자연스런 행동이다. 던지기를 반복하고 던져진 장난감이나 물건을 진지한 눈으로 보고 있을 때, 아이는 『실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깔깔 웃으면서 던질 때에 엄마가 집어주면 아이는 재미있는 놀이로 생각하게 된다. 그럴 때엔 던져도 괜찮은 물건을 아이에게 주도록 한다. 더욱 즐거운 놀이를 알게 된다면 더이상 던지는 일은 없어진다. 또 엄마가 나무 쌓기 등 놀이 기구를 쌓아 주면 아이는 기다렸다가 무너뜨려 버리고 깔깔 웃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어른은 파괴하기보다는 만드는 것에 가치를 두고 평가하지만 아이는 무엇인가를 만들 수 있기 전 까지는 파괴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것이다. ☞ 놀이방법을 모르면 집어 던진다. 놀이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아이는 물건을 던질 수 있다. 아이의 발달 정도와 꼭 맞는 놀이 기구라면 아이는 놀이 기구에 푹 빠져 열중할 수 있겠으나 아이에게 너무 이른 장난감을 주면 놀이방법을 몰라 짜증을 내고 던지게 된다. 위와 같은 경우에 부모는 아이의 수준에 맞는 장난감을 선택하고 항상 시범을 보여 아이가 놀이방법을 알도록 한다. 그래도 못 할 경우는 그 장난감은 아이에게 너무 이른 것이다. ☞ 아이의 기분을 잘 알도록 아이는 자기와 잘 상대하지 않는 엄마의 주의를 끌고 싶어 장난감을 던질 때도 있다. 그럴 때에 엄마가 『안 돼』라고 주의시켜도 아이는 『내가 이렇게 해야 엄마가 이쪽을 본다.』라는 생각으로 계속할 경우도 있다. 아이는 복잡한 기분으로 장난감을 파괴하고 던지기도 한다. 이럴 때는 오리혀 일정기간 난폭한 행동을 하더라도 무시하고 오히려 얌전할 때 놀이 상대가 되어주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아이는 물건 던지기가 엄마의 관심을 끌 수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장난감이 어렵다거나 관심 끌기를 위해 던지는 것 이외에도 아이가 무엇인가에 화가 나서 던지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아이 주변에는 던져서 깨지거나 상처 받을 수 있는 물건을 가급적 치워 놓아야 하며 화풀이를 멈추게 하기 위해서 소리 지르거나 때리고 눈을 부릅뜨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왜냐하면 아이는 그 이후엔 사람을 구별해 가며 던지기 때문이다. ☞ 부모가 생활용품을 던지지는 않는가? 장난감을 난폭하게 집어 던지는 아이들의 또 한가지 유형은 부모가 생활용품을 함부로 다루는 경우이다. 부모가 물건을 던졌다던가 유리를 깬다던가 하는 행동을 보였을 때 아이가 그것을 흉내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기 때문이다. 부모들이나 아이 주변의 사람들이 아이 앞에서는 특히, 물건·생활용품 등을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다. 출처: 새봄어린이집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기. 이뿐 딸아이가 있어용. 동생 생각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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