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설유치원 추첨식 다녀 왔습니다.

오늘 둘째 병설유치원 추첨식에 다녀왔습니다. 2시30분에 추첨식을 해서 차를 가지고 학교에 갔는데 비도 많이 오고 학교 주차장에 차들이 엄청 많더군요~ 설마 이 많은 차들이 병설유치원 추첨식때문에 온건 아니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이런~~ 사람들 엄청 많이 있더군요 아 이런 만4세 4명인가 추첨한다고 들었는데 설마 ~~ 사람들이 추첨을 어떻게 진행하나 쳐다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만4세 4명이었는데 우선순위 있는 분들때문에 1명 추첨이라고 하더군요 헐~~ 그런데 앞쪽에서 쌍둥이 어머니가 뽑으셔서 뒤에 17명 있는 분들은 아무의미 없게 되었습니다. 병설 유치원들어가기 이렇게 힘들구나 처음 알았네요~~ 학교에 아이들이 없다고 하더니 어린이집도 더 크게 할 계획은 없나보더군요~~ 우리 둘째 이번에도 사설 어린이집 다녀야 될것 같아요~ 집 근처 다른 초등학교에도 원서를 넣어 놓았는데도 가능성이 희박할껏 같아서요~~ 병설유치원 되신분들은 마냥 부럽더군요~~ 1명 뽑는데 앞쪽에서 끝나버려서 사진도 한장만 찍고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대기자만 17명 ㅎㅎㅎ 참 추첨방식은 오신 분들 만큼 공을 넣었어 한명씩 공을 꺼내는 방식입니다. 단순하면서 모두들 볼수 있게 공개 방식으로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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