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K 파운데이션

태어나서 얼굴이 하얘지는 제픔이라곤 고딩때 훼어니스?...페어니스?... 발라본게 다인 제가 파운데이션에 발을들여놓게 만든 RMK!! 피부가 답답한것도 싫고.. BB바르면 간지럽기도 하고 얼굴이 회색으로 변하는듯한 느낌이 싫었어요 ㅠ.ㅠ 그리고 새로나온 CC크림은 왠만하게 좋다는건 다 한번씩은 발라봤는데 무조건 간지럽거나 뭐가올라오더라구요.. 샘플이나 친구들이 쓰는 리퀴드파운데이션, 크림파운데이션, 에어쿠션, 쿠션파운데이션, 스틱파운데이션 등등을 뺏어서 한번씩 써보곤 했는데 샤넬 바비브라운 입생로랑 베네피트 맥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헤라 아이오페 VDL 등등..ㅋㅋ 많네요. 그중에서 저랑 잘 맞는건 시슬리랑 RMK! 시슬리는 엄마가 쓰고계셔서.. 근데 시슬리는 작년인가 올해초인가 파운데이션 리뉴얼이 있었다고 들은것 같은데, 리뉴얼후에 산 리퀴드파운데이션 제품은 부쩍 건조한 느낌이 많이들더라구요. 엄마랑 저랑 모두 RMK로 고고! RMK를 쓴건 3년전 여름부터였던것 같아요. 분당 Ak플라자 rmk매장에서 샀고, 저의 파운데이션 구매기준은 커버력보다는 자연스러움, 촉촉함이 우선이기때문에 두번째 사진에 있는 크림파운데이션으로 구매했어요. 두껍게 발리지도 않으면서 피부톤은 업업! 균일하게! 그리고 오래지속되고 촉촉한 Rmk. 1년을 바람직하게 사용했어요! 통에 써있는 choose me.. open up..... 나한테 주술을 거는것같아. 왠지 사야될거같아..왠지 써야될거같아.. 이번 여름에 면세점에 사러갔더니 네모난 통에 나오는 크림파운데이션은 단종되었고 저렇게 길쭉한 모양으로 짜서쓰게 나왔더라구요. 사실 크림파운데이션 통 별로 맘에안들었어요.. 왜냐면 스파츌러로 떠서 사용하다보면 마지막 얼마안남았을때부턴 손가락넣어서 긁어써야되거든요... 손가락여기저기 다묻고 그러면 옷에묻고..(특히검은옷테러주의).. 이번에 새로바뀐 저 파운데이션도 역시나 ♥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 촉촉하고 지속성도 오래오래! 루미꼬여사 짱짱맨!!!!!!! 근데 일본화장품이라서 첨에 방사능터졌을때 갈아탈까 생각도 했는데.... 괜...찮겠죠?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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