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증거 없는 진술로 통합진보당 인사들 폭력혁명 낙인

전향한 주사파 대부 ‘강철서신’의 김영환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이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을 비롯한 통합진보당 주요 의원, 최고위원 등이 민혁당 조직원 또는 민혁당 산하 RO(혁명조직) 조직원이라고 주장했지만, 실제 직접 이들을 만나서 지도를 하거나 지령을 내린 적은 없었습니다. 김영환 씨의 주장은 대부분은 추측에 기반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의 진술을 보면 민주노동당이 창당도 하기 전인 91년 북한이 민노당 참여를 지시했다는 등 신뢰하기 어려운 주장도 있었습니다. http://newsmin.co.kr/detail.php?number=4228&thread=22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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