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의 극에 다다른것 같다.   들이마시는 숨이 몸속을 돌아   다시 내쉬는 숨이 되지 않는 기분.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조차 너무 답답해서   무슨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다.   후 불면 날아갈듯한 먼지같은, 너무 조악해서   오히려 전혀 다른 표현들만 떠오른다.   신나게 싸우거나 신나게 달리거나 신나게 타거나   신나게 먹거나 신나게 자거나 신나게 성교하거나   아니면 신나게 일하거나. 지금 내 나이에, 사회에 적응을 마친 어느정도. 누구나 갖추어야 될 것들을 가지고 있고, 부러움어 있지만 아쉬움도 없는 이 시기에 저런 답답함이 드는건 더 이상 내 인생이 근사하기 바뀔리 없다는 확고한 생각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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