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앤 라모트는 『글쓰기 수업Bird by Bird』에서 글을 쓸 때 부딪히는 도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것은 ‘정말 엉망진창인 초안’을 써보도록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것이에요. 정말 엉망인 초안을 쓰면 두 번째 안은 더 좋아지고 세 번째는 더 훌륭한 작품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죠. 다 쓰고 나서야 자기가 무엇을 쓴 건지 깨닫는 작가들이 대부분이에요. 도대체 어떤 주제에 대해 쓰고 싶은지, 어떻게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몰라도 일단 자리를 잡고 앉아 단어들을 짜내는 게 중요해요. 그래야 스토리 전개 방향을 비로소 잡게 됩니다. 바로 이러한 태도가 ‘빠르게 실패하기’의 핵심이다. 직접 해보지 않는 이상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 일을 하면서 어떤 기분이 들지,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다. - 존 크롬볼츠 •라이언 바비노의 <천 개의 성공을 만드는 작은 행동의 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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