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일. 10월 25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우리의 땅 독도의 생일입니다.

10월 25일은 독도의 날 인것을 알고 계셨나요? 독도의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다케시마의 날도 있을까요? 놀랍게도 일본 시마네현 의원들이,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제국 시마네현으로 편입고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05년에 다케시마의날을 제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일본 정치인들이 일본 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명시했고, 모두가 알다시피 여전히 독도에 대한 영토분쟁은 아직까지 진행중이지요. 다행히 우리 국민은 모두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또한 독도에 대한 이슈는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있죠. 특히 올해는 독도의날을 맞아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에 대응할 수 있는 주권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하고 또한 전국 각지에서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있죠. 하지만 전문가들은 독도에 대한 이슈가 ‘주권의식 강화’로 초점이 맞춰지는 것 이외에도 ‘천연자원의 보고’임을 국민에게 명확하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즉, 입으로만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칠 것이 아니라, 독도의 역사와 독도만이 가진 생태계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독도에는 멸종 위기종을 비롯한 6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고 있고, 104종의 새로운 생물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독도 주변에는 약 30만톤의 폐기물이 침적되어 있어, 향후 독도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 공감하여 현재 ‘독도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스토리 가구 전문업체 ‘브레인' 에서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독도’를 일상 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독도 보틀’ ‘독도 테이블’을 제작했습니다. 독도 보틀 독도 테이블 속에 독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일상 생활에서 늘 독도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입니다. 또한 이 것에 대한 수익금의 절반은 독도 주변의 폐기물 수거와 해양 쓰레기 투기 방지 캠페인에 사용된다고 하네요. 한창 마이보틀로 뜨거웠던 지난 여름. 예뻐서 유명해진 마이보틀이지만 마이보틀이 일본 것인 것을 알고계셨나요? 올 가을에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독도보틀로 독도도 알리고, 따뜻한 차 한잔으로 가을을 달궈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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