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마케팅 연애학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gongsam/k9OTwcdBlw0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한때 전국 연인, 부부들의 가슴을 강타했던 저 말이 다소 신파적으로 들리는 것을 보니 제가 나이를 먹기는 먹었는가 봅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사랑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삶의 절대 가치인 사랑이 어찌 변했겠나요? "너 요즘 좀 변했어" 사람도 변하지 않습니다. 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중무장했던 많은 부부들이 법원에서 이혼도장을 찍으려 줄을 서 있으니까요. 상대방의 지극한 정성으로 변화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져 감동을 주고는 합니다. 그래서 영화로 만들어진 겁니다.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법한 뻔한 영화에 투자할 배짱을 가진 제작자는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가끔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을 모면하려 변화한 척 하는 사람들을 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정리되면 "지 버릇 개주랴" 라는 속담을 벗어나지 못하더군요. 그렇다면 무엇이 변한 것일까요? "선택의 우선순위" 가 변한 것입니다. 우리의 까다로운 입맛이 변하듯 선택의 우선순위도 자연스럽게 변화과정을 거칩니다. 1. 외모 1. 대화 1. 편안함 2. 대화 -> 2. 외모 -> 2. 대화 3. 편안함 3. 편안함 3. 외모 위의 도표는 실제 필자의 우선순위 변화과정을 나타낸 것입니다.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은 우선순위의 순서가 바뀔 뿐 누락은 되지 않는 다는 점이죠. 인간의 욕망이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우선순위의 변화는 교제 중에도 나타나지만 이별의 과정을 통해 습득이 되기도 합니다. 이별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에 좀 더 상세하게 다뤄보겠습니다. "겨울이 아름다운 이유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라는 말씀만 우선 해드리죠. 교제의 과정에서 우선해야 할 것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내는 것이 우선입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을 세가지 정도만 적어두시면 됩니다. 가장 위험한 교제는 우선순위를 너무 많이 정한다거나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고 교제하는 것입니다. 완벽한 사람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우선순위를 너무 많이 정하거나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은 교제를 하고 상대를 나에게 끼워 맞추려 지옥행 직행버스에 올라탑니다. 버스의 종점은 당연히 지옥입니다. "지금 당신이 정말 괜찮은 배우자를 만났다면 그 배우자에게 감사할 일이 아니다. 그 배우자를 고를 수 있는 우선순위의 변화와 현안을 선사해주고 떠난 전 상대방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영업에 있어서도 단순히 셀링만이 아닌 팀을 구성하고 팀의 리더로 활동해야 함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이때 나의 팀을 어떤 사람들로 구성해야 할까요? 단순히 영업을 잘 할만한 사람들로 팀을 구성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들과 함께해야 행복해질지 세 가지의 우선순위를 정하셔야 합니다. 완벽한 팀멤버를 추구하다가 지옥행 직행버스를 타는 일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의 말을 명심하셔야합니다. "지금 내가 정말 괜찮은 팀멤버들을 만났다면 지금의 팀멤버들에게 감사할 일이 아니다. 이 팀멤버들을 고를 수 있는 우선순위의 변화와 현안을 선사해주고 떠난 전 팀멤버들에게 감사해야한다." 다음 이야기에 계속... ------------------------------ 지난 회차보기, 일대일 상담 http://goto.kakao.com/@공쌤

마케팅 강사, 컨설턴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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