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 인연에서 동반까지

우리가 새로운 인연을 만나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그건 치열하게 사랑하지 않은 까닭일 것입니다 스치듯 다가온 인연이 운명적 사랑이 되기까지는 혹독한 겨울날에 발가벗은 몸으로 칼바람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좀 어떻습니까? 동상에 걸려 며칠 앓아 누우면 또 어떻습니까? 버림을 받으면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을...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앗아가 버리면 홀연히 일어나 다시 사랑할 준비를 하면 되는 것을... 사랑이 아름다운건 자신을 다 내던지는 그 무모함과 용기 그리고 목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기만 하면 상처받는 사람들... 그것이 두려우면 애당초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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