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리가 가고 싶은 길은 그런 길이 아닐까? 남들이 가고 있는 길이 아니라 내가 가고 싶은 길말이다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남들이 가는 뒤꽁무니만 좇는다면 어떻게 그들을 앞설 수 있겠는가? 내 길을가면 나보다 앞선 사람도 내 뒤에서 나를 좇는 사람도 없다 내 속도와 방향대로 가기만 하면 된다 나는 우리 모두 그 길을 갔으면 좋겟다 때로 어둡고 좁더라도 그 길을 비추는 자신만의 빛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청춘, 거침없이 달...』 책속의한줄 http://me2.do/FMb0JV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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