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마리아가 밝힌 자신이 맨유로 이적한 이유

“돈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것이 아니다.” 앙헬 디 마리아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로 이적했습니다. 디 마리아는 맨유로 오기 전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었습니다. 그래서 돈때문에 이적을 결심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후 안첼로티 감독은 스페인 라디오 방송 ‘카데나 코페’와의 인터뷰에서 “디 마리아는 재정적인 이유로 맨유를 선택했다.”고 밝혀 ‘돈 때문에 이적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앙헬 디 마리아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루머를 부정했습니다. 디 마리아는 2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맨유의 7번 유니폼이 그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나는 정말로 맨유 이적을 원했고, 맨유 유니폼을 입어보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나는 7번 유니폼을 입은 것이 정말로 좋다. 클럽 역사에 위대한 선수들이 모두 7번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 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잘해주며, 맨유는 내 기대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완벽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즉, 디 마리아에 의하면 자신이 맨유로 이적한 이유는 7번 유니폼 지급 약속과 더불어 맨유가 자신의 드림클럽이였기 때문입니다. 한편, 디 마리아는 벤피카 시절에도 “맨유는 나의 드림클럽”이라는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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