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환자실 치료받던 가수 신해철 사망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수술을 받았지만 27일 오후 8시 19분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마련됐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 수술을 받은 신해철은 22일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송파구 풍납동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고, 동공 반사도 전혀 없어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었다. 심정지의 원인을 찾기 위해 의료진은 신해철이 장 협착으로 수술을 받은 부위를 개복해 응급 수술을 하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27일 오후만 해도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해철은 끝내 숨을 거두고 우리 곁을 떠났다. 신해철은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무한궤도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와 밴드 넥스트로 활동하며 ‘그대에게’,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 ‘재즈 카페’, ‘인형의 기사’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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