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7

해를 넘기지 못하고 지워지는 이름들을 보면서 내 소중하다 한 이 그리움만은 꼭 이 해를 넘겨주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그 이름만은 내가 입에라도 달고서 이 해는 꼭 넘겨 넘어가주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워하는 것은 그리워하면 되는 것 그리워지지 않는다 스륵 놓을 수도 있겠지만은 그리워할 것은 내가 그리워하면 되는 것 그럼 너는 그만큼 더 소중해지려나 그럼 되었다 나는 그럼 되었다 상석.

사랑과연애 ・ 시 ・ 창작문예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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