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그를 기리며...

[P.M 7:20] 하얗게 피어나는 담배 연기속에 창가에 기대앉아 하늘을 바라보면 수줍은 표정으로 얼굴을 붉히는 노을이 나에 뺨에 입맞춤 하고가지 *그 길목으로 가로등불 하나둘씩 밝아오는데 먼 곳으로 가는 기차는 지난 추억들을 후회속에 싣고 떠나네 나를 데려가줘요 텅빈 어둠속에 나만 남겨두지 말아요 나를 데려가줘요 슬픈 달이 뜰 때 눈물 지으며 혼자 잠들긴 싫어요

웃긴 짤방, 육아, 레고, 패션, 꿀팁 수집하고 공유하는거 좋아합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