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경기 중 행동 ‘논란’... 징계 가능성도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감독 펩 과르디올라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징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여성 대기심의 몸에 손을 대며 항의를 했다는 이유에서다. 바이에른 뮌헨은 27일(이하 한국시각)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2014-2015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 묀헨글라드바흐와는 현재 분데스리가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날 무승부로 바이에른 뮌헨과의 승점 차이를 4점으로 유지했다. 논란이 되는 장면은 추가시간에 나왔다. 이날 경기에서 주심은 추가시간 3분을 선언했다. 추가시간으로 접어든 뒤 묀헨글라드바흐 선수 그라니트 샤카가 고통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체된 시간만큼 추가시간을 더 주어야한다고 대기심에게 항의했다 항의 과정에서 과르디올라는 여성 대기심의 옆구리와 어깨 등에 손을 올리고 손을 잡고 흔들기도 했다.(사진 2) 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샤카가 그라운드에 누워 있으니 추가시간을 더 줘야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로스포츠는 “과르디올라의 행동은 독일 축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 이런 일로 징계를 주는건 조금 아닌거 같네요;; 수치심을 느낄만한 신체 부위를 만진거도 아니고 기껏 어깨랑 옆구리 등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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