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주는것인지...도움을 받는것인지...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어제는 가볍게 입고 나갔다가 출퇴근길 내내 오돌오돌 떨었던것 같아요.^^ 이럴때 감기조심해야겠습니다.ㅋ 늘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긴 하지만.. 가을이 깊어갈수록 저녁시간이 쬐끔~ 길어진 느낌이기도 합니다. 저녁밥을 다 먹고~ 어느덧 잠자리에 들 시간... 8살 딸아이가 분주해 집니다. 다음날 학교 등교를 위해서 책가방을 챙기기 때문인데요. 수업에 맞춰 교과서도 챙기고...필통의 연필도 새로 깎습니다. 21개월 아들녀석~ 가만있을리 없지요.ㅋㅋㅋ 나이차가 조금만 작게 났더라면~ 서로 의지하며 공부도 했을텐데 말이죠...ㅋㅋㅋ 아무래도 나이차가 6살 이다 보니~ 딸아이가 희생(?)을 많이 할듯 합니다. 그래도 걱정이나 우려와는 달리 동생을 아주 끔찍하게 생각하고... 동생 또한 누나를 너무 좋아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8살 딸아이의 등교준비는 21개월 동생의 도움(?)으로 무사히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21개월 아들녀석은 누나의 도움으로 새로운걸 하나 배웠습니다.^^ 도움을 주는것인지 도움을 받는것인지 모를 남매의 저녁시간~! http://ribi.tistory.com/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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