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온통 진흙탕이다. 더러워진 몸을 깨끗이 하자고 씻는 물이 또 구정물이다. 씻어 본들 뭣하나. 금세 더 더러워진다. 머리를 빗은들 무슨 소용인가. 이가 그대로 버글댄다. 그 꼴을 보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준엄하게 나무란다. 같은 국에 만 밥이다. 바랄 걸 바라야지. 백년하청百年河淸! - 정민의 <일침> 중에서

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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