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30일(목)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정권위기 비상회의

▲[경인만평 이공명] 이번엔 어느 만큼?

▲미스터 달팽이...연례행사

▲국민만평...아작!

▲[서상균 그림창] 호응

▲[기호일보 만평] 나머지 반

▲조기영의 세상터치...엉거주춤

▲[시사 2판4판]‘방일’ 귀국도…

▲3월 30일 한겨레 그림판...1호 영업사원의 결말

▲한국만평...네버엔딩

▲기협만평...새봄맞이 인테리어

▲진격의 수색대 제14화

적폐청산 / 사회대개혁 / 자주·민주·평화·통일·인권 / 진보당 / Design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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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일(목)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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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집에 불지른 사람의 진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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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30일(화)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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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로 바꾸던지 되돌아 가던지?! 윤씨는 저러고 달고 오게 그냥 놔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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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일. 북한 발사체와 오발령 위급재난문자 사고로 인한 혼돈, 노조 유혈 진압, 후쿠시마 시찰단 부실 발표로 시끄러운 날, 윤석열은 어디 있었나? 재난 대응에 대한 지휘 없이 오세훈의 부실사과로 덮고, 최고권력자/최고책임자 대통령은 어떤 자유를 누리고 있나? (노엄 촘스키의 심상찮은 경고) 230601 김진애 대통령은 NSC에도 안나타나고, 재난 대응에 대한 구체적 지시도 없고, 오세훈이 부실무능 덮어쓰거나/오세훈에게 덮어씌우니 됐고, 윤희근 경찰청장은 현장에서 캡사이신 운운하고, 한덕수 총리는 후쿠시마 시찰단 옹호하고, 국힘은 나서서 '과잉대잉이 낫다'고 부르짖고,. . . 딱, 윤석열 하나만 없다. 페북(펌) 김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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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재난엔 과잉 대응이 낫다고? '왜? 어디로? 어떻게? (Why-Where-How?)'가 없이 혼란을 초래하는 위급재난문자가 과잉 대응인가? 미숙 대응이 문제지. 침수-이태원 등 시민 재난 대비에는 언제나 미숙하기 짝이 없는 오세훈! 성의 없는 태도가 본질. 페북(펌)김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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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31일(수)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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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가 윤석열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파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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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일(금) 추천 시사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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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를 안하려는 이유가 뭐냐? 어떻게든 팔아먹고 돈 벌려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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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장관 X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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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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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페북) 글. 민주당 내의 잡것들을 다 쳐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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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도, 실체적 증언도 없는 정치쇼 강력하게 규탄! 더 이상 ‘오월’을 능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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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가 이승만을 국부라고 부르더라. 국부란 나라를 세운 사람이다. 그러나 이승만은 독립운동을 하는 이들을 비웃으며 독립운동자금 명목으로 동포들의 돈을 걷었다. 그돈으로 미국에서 딸뻘의 여자와 호화로운 생활을 하며 지냈다. 미국인들에게 이씨 조선의 왕자인 척 했다는 소리도 있다. 나름 양녕대군의 17대손이긴 하다. 굳이 따지자면 철종이나 흥선대원군과 형제뻘이었으며 그들이 이승만의 "34촌" 형이 된다. 7대째 생원, 진사도 내놓지 못하는 한미한 집안이었다. . . 그러다 해방이 되자 기회라고 생각한 그는 조선으로 돌아왔고 친일파까지 포함된 자신의 지지자를 그러모아 대통령이 된다. 이 때 일본순사를 포함하여 매국노 짓을 일삼던 이들을 사면해준 격이다. (이들은 이승만이 하야한 후 역시 만주군관학교 출신이며 천황에게 혈서로 충성을 맹세한 매국노 출신에게 붙어먹는다. 그는 다까기 마사오이며 한국명은 박정희라고 불린다.) 지지자들이 착각하는 게 하나 있다. 그가 없었어도 미국은 한국을 포기하지 않았고 한국이 공산화될 일은 없었다는 점이다. 당시 미국으로 대표되던 자유진영은 해방된 조선에 누가 대통령이 되던지 관심이 없었다. 군정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니까. 국제정세는 공산화를 경계하던 자유진영의 첨단에 놓인 한국을 포기하지 못하는 게 당연했다. 이승만은 정권을 지키기 위해 미군정의 개가 되는 걸 자처했을 뿐이다. 그 자리에 누굴 갖다놨어도 나라를 세울 수 있었다. 그러니 이승만이를 국부라고 불러야하나? 차라리 지나가던 허수아비였으면 더 나은 나라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 이승만이는 6.25때 다리 끊고 도망가던 놈이다. 임진왜란 때도 그런 왕이 있었지. 그건 욕하면서 이승만은 국부라고? . 다름이니 다변이니 다양이니.. 해석의 차이라느니... 견해의 다름을 인정하라느니.. 이승만이 국부라는 게 정설이 되는 나라라면 역사를 뭐하러 기록하나? 차라리 이승만이 솔방울로 폭탄을 만들었다고 하지. 김일성 신화(?)에는 그렇게 비아냥이면서 이승만 신화에는 왜 침묵인가? 식자층이 아니라서? 관심이 없어서? 무식해서? 그냥 유튜버가 그렇다고 하니까?? . 역사를 잊은 자들에게 미래가 없지만 왜곡한 자들에게는 미래만 없는 게 아니면 좋겠다. 진짜 뉴라이트 박멸할 방법이 없는건가? 페북(펌)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RFtxTkWNTits9kLj9QQpEyEne8pcDyoSL8we33W8fhrKBYouRkoUygJPZ6aNMTtml&id=100002488870340&mibextid=Nif5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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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10만 원 낼 때마다"…직장인들 아무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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