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세계문학선 72 | <밤으로의 긴 여로>-유진 오닐의 진면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

현대극의 거의 모든 형식들을 실험하면서 인간 내면의 어두운 골짜기들을 탐험해나간 〈밤으로의 긴 여로〉는 미국의 극작가 유진 오닐의 진면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스트린드베리가 대사를 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같다는 찬사를 받은 퓰리처상 수상작이다. 버나드 쇼와 셰익스피어를 제외하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번역되고 공연된 작가인 유진 오닐은 실험정신과 치열한 인간 탐구로 미국 연극을 세계적 수준의 진지한 연극으로 끌어올린 극작가로 평가받는다. 서점가기 교보문고 : http://goo.gl/1TdZXD 예스24 : http://goo.gl/fWYLlz 알라딘 : http://goo.gl/Mk0rAU 인터파크 : http://goo.gl/czerni

책으로 시작되는 교육과 문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_since 1966 문예출판사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