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1 - "흥이 다하면 비애가 오고,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온다"

나라의 정치가 대범하면 백성들이 순박해진다. 나라의 정치가 번잡하면 백성들이 실망하게 된다. 불행은 행복의 원인이 되고, 행복은 불행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누가 그 궁극에서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는 줄을 알겠느냐? 좋은 것은 다시 나쁜 것으로 되고, 선은 다시 악으로 된다. 여기서 백성들이 미혹에 빠진 지 시일이 꽤 오래 되었다. 이러므로 성인은 백성을 방정케 하면서도 재가의 단안을 내리지 않는다. 청렴하게 하면서도 인색하지 않게 하고, 솔직하게 하면서도 왜곡되지 않게 하고, 광명이 있게 하면서도 빛이 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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