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따기

어머니댁에는 감나무가 모두 다섯 그루다. 오늘 그 중에 두 그루의 감을 땄다. 단감과 둥시감. 둥시로는 매년 곶감을 만든다. 대봉감은 따지 않았다. 조금 익으면 하나씩 따먹는다. 아이들은 온통 먼지를 뒤집어 쓰고 홍시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다. 가을이 깊었다.

못 하는 것이 없지만 잘 하는 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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