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적어보는 글"

안녕하세요 "집글" 입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오늘은 퇴근 밤11시를 넘긴시간 집으로 오는길 평소처럼 이어폰을 꼽고 오다 그냥 이어폰 한쪽을 빼보았는데 선선한 바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괜히 쓸쓸하고 외롭고 ..그런데 나쁘진 않았어요 평소 기계음악 소리에 내가 주변소리를 못듣고 마음의 여유가 없이 다녔구나.. 하고 반성 되더라구요.. 혹시 여러분도 퇴근길 이어폰꼽고 매일 듣던 음악만 들으며 퇴근하는건 아닌지요 가끔은 이어폰을 빼고 사람소리 바람소리 도 들어 보는 여유도 갖고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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