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을 걷고 싶다

- 이 길을 걷고 싶다 - 어용석 나는 이 길을 걷고 싶다 안개꽃같이 선명치않은 시야를 걷어내고 걷어내고 한 움쿰 당신 손을 잡고 그렇게 나는 이 길을 걷고 싶다 하늘가득 퍼져가는 불꽃을 가슴에 안고 내눈에 가득한 당신얼굴을 보며 그렇게 나는 이 길을 걷고 싶다 긴 여행 끝에 마침내 촉촉하게 다가오는 당신의 몽롱한 감촉을 느끼며 그렇게 나는 이 길을 걷고 싶다 흑백 사방 초목에 색을 입힐 듯한 당신의 사랑스러움을 걸치고 그렇게 나는 영원의 이 길을 당신과 함께 걷고 싶다 <20130525모로코에서>

오늘을 내일처럼 사는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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