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건너온 감성, 피아트 500

귀엽고 앙증맞은 크기와 디자인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피아트 500. 이 차는 지난 1957년 처음 세상에 공개됐다. 당시에도 작고 둥글둥글한 디자인을 보여줬던 피아트 500은 합리적인 가격과 좁디좁은 유럽의 도로를 자유자재로 주행할 수 있는 조금한 차체 덕분에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얻었다. 사진에 보이는 2세대 피아트 500은 지난 2007년 1세대 피아트 500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며 출시됐다. 이 차는 2013년 상반기 국내에 정식 수입됐다. 피아트 500의 디자인은 확실히 다른 모델과는 차별화된 자신만의 정체성을 지녔다. 그 정체성은 이전 세대의 디자인 고유성을 계승 및 발전시켰기 때문에 드러나는 독창성이다. 전면부를 보면 원형의 헤드램프와 원형의 안개등이 차의 똘망똘망한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라디에이터 그릴은 좌우 헤드램프 사이가 아닌 프론트 범퍼에 위치한다. 대신 그 자리에 마치 인자한 할아버지의 콧수염을 보는 듯한 볼륨있는 면이 표현됐다. http://manotorblog.com/ http://www.mano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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