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3일ㅡ퍼옴 어제 전교인 등반대회로 가까운 산에 다녀왔습니다. 아름답게 흐드러져있는 가을 낙엽을 밟으면 낙엽 특유의 가을 냄새가 납니다. 특히 예수님의 보혈의 색깔을 닮아가는 단풍잎은 눈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나만의 책갈피로 변합니다. “떨어지는 낙엽은 가을바람을 원망하지 않는다” 덧없이 떨어지는 한 잎의 낙엽에도 새 봄을 준비하는 일생의 수고와 자기 사명을 다하기 까지는 결코 그냥 떨어지지 않겠다는 숭고한 끈기를 볼수 있습니다. 11월의 첫일상의 시작 월요일 예수님과 만들었던 아름다운 추억의 책갈피가 우리 성경책에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꽃에 향기가 있듯이 사람에게는 품격이 있다. 그러나 신선하지 못한 향기가 있듯 사람도 그 마음이 밝지 못하면 자신의 품격을 지키기 어렵다." -윌리엄 세익스피어 - ♥시편 119편10절♥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하소서 ♥Psalms 119:10♥ I have tried hard to find you - don’t let me wander from your commands.

♡하나님의 은혜~찬양헤세드(Chesed)ㅡ주님의뜻&사랑&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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