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강제학습' 1등으로 학생인권 침해 위험지역 선정

학생 인권 침해 설문조사에서 경상북도가 ‘강제 학습’, ‘학생 인권 개선 부족’ 부문을 석권해 2관왕을 차지했다. 전교조와 인권친화적 학교, 너머 운동본부는 지난 9월부터 약 한 달 간 전국 중고등학생 5845명을 대상으로 학생인권 침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체벌·언어폭력, 두발·복장규제 등 학생인권 침해의 정도, 교칙 등에 학생 의견 반영 정도와 학교생활 전반에 관해 조사됐으며, 응답자는 지역별로 임의할당 돼 경북은 188명(3.2%)이 응답했다. 경북은 체벌·언어폭력 다발 지역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188명 중, 교사에 의한 오리걸음 등 신체적 고통을 야기하는 체벌, 교사에 의한 손발이나 도구를 활용한 체벌, 교사의 언어폭력에 ‘자주 있다’와 ‘가끔 있다’고 응답한 자가 각각 77.1%(1위), 59.6%(2위), 53.2%(2위)를 기록했다. 응답자 중 학교에서 체벌 및 언어폭력을 1~2회 이상 당한다고 응답한 학생은 63.3%로 3위를, 방과후 학습, 보충수업, 야간자율학습을 강제로 하게 한다고 응답한 학생은 90.4%로 1위에 올랐다. http://newsmin.co.kr/detail.php?number=4261&thread=22r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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