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도 강등팀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도쿠시마 보루티스는 강등이 확정 되었습니다. 구단의 사장이 팬들에게 나와 강등에 대해 사죄하였고, 몇몇 지지자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머지 팀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17위 세레소 오사카가 승점 30점, 16위 오미야 아르디자가 32점, 14, 15위인 베갈타 센다이와 시미즈 S펄스가 34점, 13위 반포레 고후가 36점 입니다. 현재 31R 까지 치뤄졌고, 34R 까지 치뤄진 후 나머지 두팀의 강등이 결정됩니다. J1은 하위 3팀이 자동강등 됩니다. 아무래도 뜨거운 감자는 세레소 오사카 입니다. 우승을 목표로 시즌을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강등을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카키타니도 유럽 진출을 한 상태라 믿을것은 포를란 뿐이지만, 그마저도 부활이 힘들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감바 오사카가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것도 자존심에 엄청나게 상처 날 일입니다. 보시는 영상은 어제(11월 2일) 있었던 반포레 고후와의 경기전 있었던 서포터즈의 퍼포먼스 입니다. 강등을 피하고자 하는 서포터즈의 바램이 컸던 모습입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