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니가 섭섭하게 들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나처럼 뼈있는말도 할줄알아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해 난 듣기 좋은말만 해주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야" 너무 힘들어서 위로받고 싶어서 널 찾아갔을때 넌 이렇게 말했지 그래 뼈있는 말도 해주고 넌 참 고마운 친구야 그런데 그거 아니 너의 말들 진심으로 날생각하기보다 나 이런사람이야 하는것같고 적어도 내가 힘든걸 공감하지는 않는구나 싶은걸 내가 꼬인걸까 니가 너무 야속하다 정말

눈치빠른여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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