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개발총괄이사 닉얼, Kabam 글로벌 스튜디오 총괄로 이동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게임회사인 '카밤(Kabam)'이 다양한 인재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듯 합니다. 금일 벤처비트 등의 외신으로 알려진 소식은 EA Mobile의 부사장겸 개발총괄이사직을 수행했던 '닉얼(Nick Earl)'의 카밤행 소식이었습니다. '닉얼(Nick Earl, 사진위)'은 지난 13년간 EA에 재직하면서 다양한 게임프로듀싱을 거쳤던 분입니다. EA 근무 이전에는 툼레이더 시리지를 개발하여 많은 매니악 팬들을 보유한 '에이도스(Eidos)'라는 개발사의 개발총괄 이사겸 부사장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EA의 콘솔로 불리우던 3DO 프로젝트로 이동하면서 다양한 작품들의 프로듀싱을 담당하였습니다. 2005년 EA가 '잼닷(jamdot)'을 약 $680M(한화 약 7천억원)에 인수하게 되면서, 이후 EA에서의 출시되는 모바일 게임의 수익극대화와 게임 프로듀싱에 대한 진행을 주로 하였습니다. '닉얼(Nick Earl)'의 '카밤(Kabam)'행이 확정되면서 '카밤(Kabam)'에서의 역할이 궁금해지는데요, 일단 '카밤(Kabam)'의 글로벌 스튜디오를 총괄하는 역할로 근무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 '카밤(Kabam)'에서 올해 8월 '그리 인터네셔널(GREE International)'로 이동을 한 '앤드류 쉐퍼드(Andrew Sheppard, 사진위)'의 공백이 예상보다 커졌기 때문입니다. '앤드류 쉐퍼드(Andrew Sheppard)'가 맡고있었던 '카밤(Kabam)'에서의 롤이 프로덕트를 총괄하는 'Chief Product Officer'롤이었기 때문입니다. '닉얼(Nick Earl)'이 '카밤(Kabam)'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카밤(Kabam)'의 글로벌 프로젝트와 관련된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큰 힘이 싣어지게 될 것 같습니다. 2009년도에 20명의 멤버로 운영되었던 '카밤(Kabam)'은 이제 850명의 대규모 회사로 성장했으며 다양한 영화IP와 독창적인 타이틀로 매출의 성장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Kingdoms of Camelot', 'The Hobbit game' 등의 성장세에 이어서 '닉얼(Nick Earl)'의 합류로 EA출신들의 이동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 7월 알리바바로부터 $120M(한화 1200억원)상당의 투자를 유치한 점도 아시아, 유럽시장으로의 확장을 염두한 긍정적인 요소로 파악됩니다. 소셜게임 1세대의 흐름을 잘 견뎌오면서 다른 업체들보다 안정되고 탄탄한 길을 걷고 있는 '카밤(Kabam)'의 내년도 전략과 회사의 비전이 상당히 긍정적인 느낌이네요! 내년에는 또 어떤 즐거운 트리플에이 타이틀이 '카밤(Kabam)'에서 등장할 지 기대가 되네요! 모크놀 에디터 케이( kay@mokno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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