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5일ㅡ퍼옴

2014년 11월 5일ㅡ퍼옴 믿음의 자녀는 절대로 반듯이ᆢ 동성애자이자 마약 중독자인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의 부모님은 처음엔 이런 상황이 너무나 당황스럽고 아들이 미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러던 중 주님을 믿게 되었고, 죄인인 자신을 사랑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들을 사랑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기도하며 그에게 손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그런데...그럴수록 그의 중독은 더 깊어갔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교회에도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7년이나 매주 월요일마다 아들을 위한 금식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 청년은 마약복용혐의로 수감되었던 감옥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동성애와 마약 중독에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놀랍게도 치유받은 자신의 삶을 간증하고 있구요. 그가 바로 무디성경학교의 "크리스토퍼 원"교수입니다 변함없었던 어머니의 사랑을 이야기하며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부모님은 절망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었습니다” 기도에 매진하지만 상황은 변하지 않을 때가 비일비재 합니다. 오늘 아침 여러분은 무엇을 붙들고 있습니까? ♥고린도후서 1:20♥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아멘"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http://m.chtoday.co.kr/view.html?id=276044

♡하나님의 은혜~찬양헤세드(Chesed)ㅡ주님의뜻&사랑&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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