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잃기 싫어요

제겐 14년된 친구가 있습니다. 저에겐 둘도 없는 좋은 치구죠. 그런데 어느새부턴가, 친구를 혼자 짝사랑하고있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비겁하게, 그 친구에게 이기적인 행동을 해 상처를 주었습니다. 제 마음만 표현하다가 친구는 아니면 바로 상처받을 두려움에 등을 돌려버렸죠. 저는 속으로 "이제 친구조차도 못하겠구나" 라며 슬퍼하면, 항상 먼저 다가와서 다시 관계를 회복하곤 했어요. 그렇게 2~3번을 반복한후에, 최근에 또 터져버린겁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주일을 그 친구와 보냈습니다. 서로의 일이 바쁘다며 자주 못만났는데 그 일주일은 정말 반년에 만날 횟수를 다 만나버렸죠. 어김없이 전 친구에게 마음이 흔들렸고, 이대로 놓치기 싫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고백을했죠. 그녀는 저를 잃을까봐 무섭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 마음 잘 알기에, 저는 그녀에게 믿음을 주었어야했는데, 또 그 빌어먹을 자존심과 겁쟁이심보가 터져서 그녀에게 딱잘라 말을해버렸습니다. 몇시간 후 그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서로 생각 할 시간을 갖자고. 지금 3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정말 짧으면 짧고, 이 마음을 가진 상태라면 일주일처럼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그녀를 놓치기 싫습니다. 너무 힘이들고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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