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이(CHIMAY) 화이트

노란 라벨인데 화이트라고 불립니다. 8.0도로 시메이에선 중간쯤 되는 도수입니다. 산화미가 좀 납니다. 수돗물 냄새라고 한참 논란이 되었던 그 맛이지요. 저는 레드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기분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분위기 내기 좋은 맥주입니다.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는 정말 훌륭하네요. 수도원에서 하라는 수도는 안하고 독한 맥주만 만들었군요. :) 벨기에 트라피스트 에일(Trappist ale; 수도원 에일 맥주) 8도.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