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일쌤의 격언*

회일샘이 좋은 말 남겨주셨네요^^    <글로 적는 것의 중요성> 아직 많은 분들이 글쓰기에 대해 부담감을 갖고 있는듯 해요.    그냥 긴 카톡이라 생각하고 해보세요ㅋ 너무 멋있게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친구한테  말로 할 내용을 손으로 적어본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 쓰기는 사람만 할 수 있잖아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누릴수 있는 축복이라 생각해요.    생각하고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저도 제가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영향도 끼치고 돈도 벌게 될거란 생각을 못 했어요.    처음에 그냥 하도 제 자신이 답답해서 다짐하고 제 자신에게 쓴 소리 한다고 적던 것이  2008년에 시작된 이 ‘마음의 불을’ 시작이에요.      저의 게으른 모습을 보면, 조언해 주듯, 다짐하듯 글로 적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그에 관한 책도 읽고, 책에서 본 내용을 제 언어로 다시 적어보면서 하던 것이  점점 연습이 되면서 조금이나마 다듬어졌고 그러다가 책을 내게 된거죠.      평소 생각해둔 것을 글로 적어보면서 제 생각을 더 잘 알게 되고(눈으로 보이니까.     글쓰기는 자기 생각을 자기 눈으로 다시 볼 수 있는 놀라운 작업입니다. 저도 지금 적으면서 깨달은 부분입니다 :)  적으면서 정리가 되기도 합니다.      글로 잘 적혀지지 않을때는 아직 생각이 정리 안 된 경우가 많아요. 그럴때는 말로 누군가에게 설명하기도 해요. 대화를 통해서, 이때는 상대방과의 생각 교류를 통해서, 내 생각을  그들의 머리를 통해서도 정리하는? 이런 과정을 몇 번 하다보면 말이 정리가 되거든요.    처음엔 내 생각이 뭔가 있는데 표현이 잘 안되는데, 자꾸 말로 풀다보면 어느 순간 정리가 되요. 해서 몇 번 더 말해봐도 별 달라짐이 있고 이제는 됐다 싶으면 그때 글로 적어보기도  하죠.       저 같은 경우엔 영어 수업을 하면서 인생 얘기나,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요. 어찌보면  그 과정을 통해 글 쓰기 준비를 한다고 봐도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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