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제대로된 독일 음식과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 Bärlin

Bärlin은 종로 서머셋 팰리스 호텔 1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재료 하나하나를 독일에서 들여오고, 독일인 쉐프가 직접 요리를 하기에 현지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지난번에 소개한 Köstritzer 흑맥주는 물론, Erdinger 역시 2종류의 생맥주로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에 사는 독일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가보면 손님의 반은 외국인이에요. 대표메뉴는 모듬소세지와 감자오이샐러드, 그리고 독일음식 중 그나마 유명한 "학세"로 이건 주방장이 직접 와서 썰어줘요. 양은 적고 가격은 비싸기에 저녁을 먹으러 가기보다는, 저녁식사 후 맥주 한 잔 할만한 곳으로 좋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이니만큼 서비스도 훌륭해요. 날씨 좋은 날은 야외석도 강추. <생맥주> Krombacher 400ml 9,000원 Köstritzer 500ml 13,000원 Erdinger 500ml 13,000원 <음식> 굴라쉬(독일식 소고기 스튜) : 만원 초반대 모듬소세지와 오이감자샐러드(사진) : 삼만원 초반대 독일식 모듬전채와 빵 : 삼만원 초반대 학세(독일식 족발요리) : 9만원정도, 하루 전 예약 필수

I'm feeling rough I'm feeling raw I'm in the prime of my life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