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나누는 마음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던 스페인 간호사가 완치된 뒤 "에볼라 항체가 생긴 내 피가 다 마를 때까지 에볼라 환자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연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1/06/0200000000AKR20141106003500081.HTML?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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