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참 우습고 재미나다. 지금 속상한 일, 참 쓰잘데기 없어 보이 는 일들도 사십대의 어느 순간, 오십 대의 어느 순간에 그때 그러길 참 잘했다 생각하게 될까? 그때가 되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수많은 쓸 모없고 헛되어 보이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내 삶을 바꿔줄까? 남들이 뭐라 하든, 왜 그렇게 사냐 하든, 한심해 보이는 일들, 때로 쓸모없어 보이는 일들이 어느 순간 빛을 발할지 모를 일이다. 마지막을 모르기 때문에 다시 해 볼 맛도 난다. 『여자, 서른』 책속의한줄 http://m.liking.co.kr/booksns/detail.php?idx=1140527&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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