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영화] 플루토에서 아침을

장르 : 코미디, 드라마 빙글에서도 킬리언 머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 것 같아서 써보는 플루토에서 아침을 추천글입니다! 갓난아이때 성당 앞에 버려진 패트릭은 자신이 만든 이름 키튼으로 불리길 원하는 소년입니다. 어린 시절 런던이 친엄마를 삼켜버렸다는 얘기를 듣게 된 후 키튼은 무작정 친엄마를 찾기 위해 런던행에 오릅니다. 영화는 각각 부제목이 달린 36개의 막으로 속도감 있게 이어집니다. 키튼은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마술사의 도우미 또는 가수가 되기도 하고 테러리스트로 오해받는 등 행복을 꿈꾸며 인생의 막을 올리지만 매번 비극으로 끝나곤 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여린 키튼은 웃지 않으면 버틸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울기보다는 웃기를 선택합니다. 감독 닐 조던은 영화 전반에 밝은 분위기의 올드팝을 배치하고 키튼을 시종일관 웃게 만들어 슬픔을 아무렇지 않게 포장하지만 킬리언 머피는 웃음뒤에 슬픔까지 표현해내어 키튼 대신에 관객들이 눈물짓게 만듭니다. 추천포인트 : 헐리웃 영화에서 주로 악역 조연을 맡았던 킬리언 머피의 진짜 매력 발산. 웃으면서 울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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