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유로 경기장에서 쫓겨난 여자 리포터

세르비아의 한 여성 리포터가 담당 축구팀으로부터 그라운드 진입 금지라는 황당한 처분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세르비아 축구 클럽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FK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TV 리포터 카트리나 스렉코비치(25·여)에게 경기장 터치라인에서 떠나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이유가 눈길을 끈다. 스렉코비치가 경기장에서 퇴출된 건 그의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즉,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쫓겨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레드스타 베오그라드는 그녀가 전담 리포터로 온 뒤로 선수들의 경기력이 떨어졌다고 주장하며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레드스타 베오그라드의 오랜 팬으로 자신이 동격하던 팀에 배정돼 꿈을 이뤘던 그녀는 이번 조치로 하루 아침에 그라운드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돼 버렸다. 스렉코비치는 "처음에는 문제가 됐지만 이제는 그들도 내게 익숙해졌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그들은 나와 일할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들은 첫 만남 이후로도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나를 쫓아냈다"고 덧붙였다. 스렉코비치는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전담 리포터로 경기장에 자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 미모 때문에 쫓겨나다니;; 그럴만 하긴 한데ㅠ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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