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모성/ 김경주

안토니오 가모네다의 시집 마지막 - '고독의 모성'이란 글 중에서 "상실에 대해 우리가 조금씩 친절해져 가고 있다는 것은 삶이 외로워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외로워서 당신을 상실하기로 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

책 ・ 영화 ・ 사진예술 ・ 시
云云_ 'sawubona' 나는 당신을 봅니다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굽이굽이 뜨내기 세상 그늘진 심성에 불질러 버려라 운운." - 이상 , 봉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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