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억을 음미할 때 뇌에서 일어나는 일들..

서울시 주최로 최근 열린 '멍때리기 대회'에서 한 중학생이 무려 1시간 30분을 멍 때리고 앉아있을 수 있을까요? 멍 하게 있는 것이 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멍때리기 보다 더 뇌에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고 하네요. 바로 삶을 음미해보는 것입니다. 강석기 과학컬럼리스트는 "문득 꼭 행복했던 기억이 아니더라도 지나간 일들을 음미하는 게 분주한 일상에 지친 메마른 정서를 촉촉하게 적셔주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여전히 땅을 치고 후회할 일(그 여자 그때 잡았어야 했는데…)이라면 차라리 기억하지 않는 게 낫겠지만 아쉬운 정도(좋은 여자였는데. 지금 어디선가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지…)라면 말이다. 이제 그만 노트북을 덮고 커피 한 잔을 내려 음미하며 이선희 씨의 명곡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음미해야겠다."고 글을 맺고 있네요. 한번 읽어보세요!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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