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꼬마 하키 팬과 선수들의 주먹 인사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는 8살 소년 리암 피츠제럴드(Liam Fitzgerald)은 미국 아이스하키 팀 보스턴 브루인스(Boston Bruins)의 팬이다. 브루인스 선수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에 앉은 리암은 경기 시작 전 워밍업을 끝내고 락커룸으로 들어가는 선수들에게 주먹을 내민다. 그리고 모든 선수들은 꼬마 하키 팬을 위해 주먹 인사를 해준다. 선수들과의 주먹 인사가 상당히 아팠는지, 리암은 주먹을 휘저었지만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아주 행복해 했다. 선수들의 거대한 주먹과 8살 꼬마의 주먹 인사 동영상을 보자.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날(11월 4일) 보스턴 브루인스는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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