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오일, 크림 클렌저의 특성

공쌤의 메리케이 가이드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mkgong/FTOkjcRmzW9 오늘의 공쌤 스토리는 폼, 오일, 크림타입 클렌저의 특성 스토리입니다. 폼 클렌저 : 수성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 입자가 큰 오일 베이스의 커버제품을 지워내는데 유리합니다. 별도의 클렌징 티슈가 필요 없지만 모공 속의 잔여물을 클렌징하지 못한다. 입자가 작은 오일 베이스의 커버제품은 거의 클렌징이 되지 않는다. 계면활성제도 다량 포함되어 건조증을 유발하기 쉽다. 지성피부의 피지를 걷어내는 용도로 좋고 사용이 간편하다. 오일 클렌저 : 오일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 워터프루프 타입의 제품, 입자가 작은 오일베이스의 커버 제품을 클렌징하기에 유리하다. 오일을 물에 닦아내기 위해 다량의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유분막이 형성되는 피부의 바깥쪽과는 달리 지질층 구조물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 오일 클렌징 이후 폼 클렌저를 이용하여 이중세안을 할 경우 저 위험은 배가 된다. 모공 속 잔여물 클렌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유분 부족형 건성 피부의 유분막 도포에 유리하다. 크림 클렌저 : 크림은 오일과 수분의 조합물이다. 때문에 수성타입의 메이크업제품, 오일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을 막론하고 클렌징이 가능하다. 모공 속 잔여물의 클렌징도 가능하다. 상대적으로 가장 적은 량의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있어 지질층의 손실을 최소화 한다. 단점은 별도의 클렌징 티슈 또는 타월을 이용하여 클렌징 잔여물을 제거해주어야한다. 귀찮은 대신 이중세안의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적당량의 유분막을 형성해주며 지질층의 손실을 최소화하므로 악건성, 유분 부족형 건성피부, 수분 부족형 건성 피부의 보습을 유지해 주기에 유리하다. 어떤 클렌저가 좋다 나쁘다를 따지기 전에 피부를 먼저 생각하고 각 피부의 특성에 맞는 클렌저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뷰티컨설턴트의 눈은 제품이 아닌 고객의 피부로 향하고 있어야 하며 고객의 피부 건강을 먼저 생각해주어야 합니다. -------------------------------------------------------------- 지난회차 보기, 일대일 상담 http://goto.kakao.com/@공쌤 카스 친추 공쌤의 메리케이 가이드 : mkgong 마케팅 연애학 : gong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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