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수집제한 100일, ‘마이핀’ 사용률 저조

(지디넷코리아=손경호 기자) 법령 상 근거없이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금지하는 주민번호 수집 법정주의가 시행 100일째를 맞고 있으나 대체수단으로 도입된 마이핀의 보급률은 아직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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