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은 풀타임 선발, 강정호는 내야 수비력 ‘물음표’

■ 현실과 마주한 빅리그 도전 3인방 양현종, ML 진출 선언 늦어 정보 부족 흠 강정호, 장타 갖춘 내야수로 인정 받아야 김광현, 샌디에이고 25인 로스터 뚫어야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있는 3인방 김광현(26·SK), 강정호(27·넥센), 양현종(26·KIA)이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 미국프로야구의 높은 벽이라는 현실 앞에 섰다. ‘낮은 이적료=저 연봉, 험난한 경쟁’의 공식이 항상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높은 이적료=고 연봉, 로스터 등 확실한 기회보장’은 메이저리그에서 분명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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