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의 독서] "문학은 내게 유토피아입니다. 여기에서는 권리를 박탈당하지 않습니다."

문학은 내게 유토피아입니다. 여기에서는 권리를 박탈당하지 않습니다. 그 어떤 감각의 장애도 책 속의 벗들과 나누는 달콤하고 우아한 대화를 가로막지 못하죠. 책의 벗들은 당황하거나 어색함 없이 내게 말을 겁니다. - 헬렌 켈러, <헬렌 켈러 자서전> > 영문 Literature is my Utopia. Here I am not disenfranchised. No barrier of the senses shuts me out from the sweet, gracious discourse of my book friends. They talk to me without embarrassment or awkwardness. - HELEN KELLER(1880-1968), THE STORY OF MY LIFE(1902) * 헬렌 켈러의 말처럼 어떤 장애도 없이 여러분만의 유토피아를 걷고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어떤 기적이 일어나 내가 사흘 동안 볼 수 있게 된다면… 어린 시절 내게 다가와 바깥 세상을 활짝 열어 보여주신 사랑하는 앤 설리번 선생님의 얼굴을 오랫동안 바라보고 싶습니다.”는 헬렌 켈러의 말처럼 간절히 원하던 일이 가슴에서 항상 빛나길 바라겠습니다. ————————- <헬렌 케러 자서전> 소개 http://goo.gl/y3kXW6

책으로 시작되는 교육과 문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_since 1966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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